지금까지 VisualStudio 의 써드파티로써 대표적으로

GrapeCity 의 SPREAD, ActiveReport, Inputman, PlusPAK 등을 써 왔는기에 이번에 새로 진행하는 솔류션에서도

GrapeCity 의 ComponentONE 을 사용하고자 평가판을 받아서 여러가지 기능을 시험해 보았는데, 몇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1. 서포트대응

 - 안되는 부분에 있어서, 왜 안되는지.. 그리고 어떤식으로 하면 가능한지.. 혹은 절대로 불가능한지.. 설명해주지 않는다.

 

2. 기술적 오픈범위

 - 구현된 기술은 분명히 완성도가 있다. 하지만, 필자는 개인적으로 제약되는 기능이 너무 많다고 느꼈다.

(예를들면 수평 스크롤바를 비표시 하는것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테크니컬 서포트란 무엇인가??

필자의 생각은.. 해당 솔류션의 구매자들이 다양한 가지각색의 패턴으로 물어오는 질문에 대해서, 상세하게 검토 및 구현가능 여부를 알려주고, 통보하고, 대안을 제시할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혹은 본사에 문의해서 알아야한다. 라는 통보를 받아봤을때에는 그것은 서포트라고 볼수 없을것이다. (이럴바에야 미국에서 구매하고 영어로 미국에 질문을하지...)

 

그리하여, 다른 솔류션을 검토하던중에 Infragistics 의 Ultimate (올인원 패키지) 를 사용해보았다.

현재까지 딱히 문제점이라고 할것은 없다.

기술적으로도 서포트팀의 기술력인지... 개발자의 기술력인지는 알수없으나,

간지러웠던 부분을 속시원히 긁어주었다. (정확히 라인까지 지정해서 수정방법까지 제안해주었다. 물론, 100%의 코드는 아니었지만, 약간의 수정으로 하고자했던것을 100% 소화해낼수 있었다.)

 

기술적으로도 오픈되어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커스터마이즈 / 튜닝 등을 통한 재가공 및 배포에도 용이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솔류션!! 이라고하면 닫혀있는 구조체 라는 인식이 상당히 강했었는데...

거의 모든부분을 간단히 한줄로 제어할수있도록 많은생각을 했음을 옅볼수 있었다.

혹시나 Outlook Style Schedule 관련 솔류션을 찾고계시다면, Infragistics 제품을 한번 추천해봅니다.

 

< 관련링크 >

http://www.infragist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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