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MVP에게 부상으로 주어지는 Technet Subscriptions 라이센스를 뒤적거려보니

(* 아래있는 모든것들은 라이센스가 부여된 iso 형식으로 다운을 받습니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등등 개별적으로 다 있음] )

 

 

 

 

Windows 8 Enterprise 가 있더군요. (32비트, 64비트.. 저는 64비트)

일단 이걸 설치해놓고, 주말에 VS2012 설치도 해보고.. 이것저것 테스트해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포맷했습니다. (노트북사양 : ASUS 제품.. 6월구입.. 쿼드.. 등등, 터치는 미지원)

 

변화를 느끼는점...

1. 인터넷이 빨라진듯 (리소스 처리방식 등의 변화? )

2. 아직 nProtect 는 지원되지 않는듯 합니다.

3. IE10의 위엄, 웅장함(일단 지금까지 써본것으로는 합격점)

4. 윈도우에 여러앱의 등장으로 터치 및 터치펜 인식시 엄청난 작업효율 예상됨.

5. 윈도우앱이 활성화된 부분에서 느끼는건데.. 윈도우 시장쉐어를 봤을때, 윈도우앱 개발자 수요가 늘지않을까 예상됨.. (개발자분들 이쪽으로 슬슬 관심을 가져보시길.... )

 

오늘은 오피스2013, 오피스365 를 설치해서 한번 테스트해봐야겠네요.

 

별 생각안했었는데, 윈도우8에서 SkyDrive 에 로그인해보니.. 나도 모르는사이에 올렸던 2005년? 2006년? 사진이 저장되어 있더군요. 감격!! 이게 언제쩍 사진이야... 하면서 봤다는.... 추억 돋네요. ㅎㅎ

 

윈도우8 및 새로운것에 관심있는분들은 한번 해보시길....

(업뎃하셨다가 게임이 안된다!! 제 책임아닙니다. nProtect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

 

윈도우앱 개발 모임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공부라도 해야하나? ^^;;

일본도 윈도우8 기반의 노트북이 슬슬 나오기 시작하고있는데... 내년쯤이면 윈도우앱도.. 안드로이드/아이폰 개발처럼 어느정도 대세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개인/단체 시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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